나의 등뒤에서
- 등록일 2015.12.15 10:59
- 조회수 175
- 등록자 박재민
미국에 수잔앤더슨(Suzanne Anderson)이란
여인이 어느 날 눈 수술을 받다.
그만 실명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남편은 아내의 직장 출퇴근을 도와주었습니다.
얼마 후 남편이 말했습니다.
"여보! 계속 이럴 수 없으니 내일부터는 혼자 출근해요"
그 말에 남편에게 큰 배신감을 느꼈습니다.
때부터 그녀는 이를 악물고 혼자 출퇴근을 했습니다.
여러 번 넘어지며 서러워 눈물도 흘렸지만
점차 출퇴근이 익숙해져 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가 버스를 탔을 때
운전기사가 무심코 말했습니다.
"부인은 좋겠어요.
참 좋은 남편을 두셔서요.
매일 한결같이 부인을 살펴주시네요"
알고 보니 남편은 매일 아내가 버스를 타면
같이 타 뒷자리에 앉으며 아내의 출퇴근길을
말없이 등뒤에서 지켜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때로는 넘어지고 서러운 눈물도 흘리고,
상처와 고독도 있지만
그때마다 나의 등뒤에선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내 곁에 나를 사랑하는 누군가가 없는 것 같으나
내 뒤에는 그 누군가가 반드시 있습니다
나는 그 사랑을 떠나도 그 사랑은 결코 나를 떠나지 않습니다.
사랑이 없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랑을 보지 못할 뿐입니다.
여인이 어느 날 눈 수술을 받다.
그만 실명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남편은 아내의 직장 출퇴근을 도와주었습니다.
얼마 후 남편이 말했습니다.
"여보! 계속 이럴 수 없으니 내일부터는 혼자 출근해요"
그 말에 남편에게 큰 배신감을 느꼈습니다.
때부터 그녀는 이를 악물고 혼자 출퇴근을 했습니다.
여러 번 넘어지며 서러워 눈물도 흘렸지만
점차 출퇴근이 익숙해져 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가 버스를 탔을 때
운전기사가 무심코 말했습니다.
"부인은 좋겠어요.
참 좋은 남편을 두셔서요.
매일 한결같이 부인을 살펴주시네요"
알고 보니 남편은 매일 아내가 버스를 타면
같이 타 뒷자리에 앉으며 아내의 출퇴근길을
말없이 등뒤에서 지켜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때로는 넘어지고 서러운 눈물도 흘리고,
상처와 고독도 있지만
그때마다 나의 등뒤에선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내 곁에 나를 사랑하는 누군가가 없는 것 같으나
내 뒤에는 그 누군가가 반드시 있습니다
나는 그 사랑을 떠나도 그 사랑은 결코 나를 떠나지 않습니다.
사랑이 없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랑을 보지 못할 뿐입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전산운영
- 전화 061-339-8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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