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미스무엿새에서이레로-바구미와 무뢰배/1]
- 등록일 2015.11.27 10:34
- 조회수 131
- 등록자 박종관
[바구미와 무뢰배/1]
(고문이나 뒤적뒤적, 읽기쓰기—正中—동안거에 잠기려 했다는 데)
1
아침나절, 마침
동장에게 커피운운——저쪽 남자도우미를 향해
조자리더니
사무실로
쏙!
그나마 친절했던 성대도우미가
갑자기 변질이 태동하던
요사이
급기야
종이컵을 내밀기에
감사,
후루룩 하려는데,
(왜?)
분명 자판기에서
뽑아오는 것을
보았다는 데,
(내용물이 바닥일까)
이골이 닳도록 체험했던 수두룩한 팝업창의 출현,
넉살맞은 증상에서 한 바탕 소동이 일어났으니
그 현장은
시민봉사실에서 PC분야 소관이었던 조(관민)주사가
관찰했기 때문으로
충분하게 확인될 수 있을 것임이다.
본청에서나 있을 법 하였던
그런 증상들에 대한 저들의 해명이란,
여러 사람이 사용하니까, 바이러스
운운 따위
(그토록 다퉜음에 불구)
저럴 수 있는 행동양식의 개념들의 주소지는
과연 어디란 말일까?
으음!!
2
배달된 지 2개월 밖에 되지 않은 나라미와
몸은 작으며 갈색,
부리는 가늘고 길게 하향,
미곡에 기생하며
어쩌면 그토록 끈덕지게 의리까지 없는지
구역질과 동급일 그 작은 짐승이
꽤나
귀찮게 구는
정말이지 한심한 부위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언질 만으로부터 몇 걸음 옮겨
생필품인 검정고무줄을
구하려고
방앗간에 들렸다는데
김사배라는 그치와
서도이라는
주객들이
합석합동
약을 올리는
것이렷다?
(@#!$%^&*??욱!!)
적시 경찰차, 등장
(인상이 투박한 오채영외1인)
가벼운 치레에 이어
방해되는 상황 때문에
그 지경에서
정리가 되었다지만
정말이지
뒷골이 터지는 줄
알았단다.
3
갑자기 더러워진 세상으로 변한 데에서
아무런 이의도 가지지 못하는
무딘 감성들
“좋다!”
(왜?)
저런 피곤한 공직자들이
주변에서 얼씬얼씬
고질적 행정서비스
실추격하
(요는)
몹시
놀놀한 증상이며
저자거리
두 치한
(개중)
서도이는 무슨 돈으로
허구한 날
술독을 안고 사는지
길게 따져볼
필요까지는
없을 터이지만
(여하튼)
잡배들은
필히
질곡에서
고통을 받아야 할
제목이다,
당장…….
(꼴이 사라지도록)
4
반응이 없다면
다급한 차에
가까이
금성산
기슭에다
터를 잡고서
모든 산통이 다 깨지도록
해서야 안 될
그래도그래도
이래도 되는지
공수를
떠올리게
함이리.
(세상에나 산전수전백병전의 행각은 될 터임에도, 토닥토닥 하고 있는 도중에 십여 차례 눈알이 뒤집히는 팝업증상을 내보이다니——지겹지도 않을까?)
(고문이나 뒤적뒤적, 읽기쓰기—正中—동안거에 잠기려 했다는 데)
1
아침나절, 마침
동장에게 커피운운——저쪽 남자도우미를 향해
조자리더니
사무실로
쏙!
그나마 친절했던 성대도우미가
갑자기 변질이 태동하던
요사이
급기야
종이컵을 내밀기에
감사,
후루룩 하려는데,
(왜?)
분명 자판기에서
뽑아오는 것을
보았다는 데,
(내용물이 바닥일까)
이골이 닳도록 체험했던 수두룩한 팝업창의 출현,
넉살맞은 증상에서 한 바탕 소동이 일어났으니
그 현장은
시민봉사실에서 PC분야 소관이었던 조(관민)주사가
관찰했기 때문으로
충분하게 확인될 수 있을 것임이다.
본청에서나 있을 법 하였던
그런 증상들에 대한 저들의 해명이란,
여러 사람이 사용하니까, 바이러스
운운 따위
(그토록 다퉜음에 불구)
저럴 수 있는 행동양식의 개념들의 주소지는
과연 어디란 말일까?
으음!!
2
배달된 지 2개월 밖에 되지 않은 나라미와
몸은 작으며 갈색,
부리는 가늘고 길게 하향,
미곡에 기생하며
어쩌면 그토록 끈덕지게 의리까지 없는지
구역질과 동급일 그 작은 짐승이
꽤나
귀찮게 구는
정말이지 한심한 부위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언질 만으로부터 몇 걸음 옮겨
생필품인 검정고무줄을
구하려고
방앗간에 들렸다는데
김사배라는 그치와
서도이라는
주객들이
합석합동
약을 올리는
것이렷다?
(@#!$%^&*??욱!!)
적시 경찰차, 등장
(인상이 투박한 오채영외1인)
가벼운 치레에 이어
방해되는 상황 때문에
그 지경에서
정리가 되었다지만
정말이지
뒷골이 터지는 줄
알았단다.
3
갑자기 더러워진 세상으로 변한 데에서
아무런 이의도 가지지 못하는
무딘 감성들
“좋다!”
(왜?)
저런 피곤한 공직자들이
주변에서 얼씬얼씬
고질적 행정서비스
실추격하
(요는)
몹시
놀놀한 증상이며
저자거리
두 치한
(개중)
서도이는 무슨 돈으로
허구한 날
술독을 안고 사는지
길게 따져볼
필요까지는
없을 터이지만
(여하튼)
잡배들은
필히
질곡에서
고통을 받아야 할
제목이다,
당장…….
(꼴이 사라지도록)
4
반응이 없다면
다급한 차에
가까이
금성산
기슭에다
터를 잡고서
모든 산통이 다 깨지도록
해서야 안 될
그래도그래도
이래도 되는지
공수를
떠올리게
함이리.
(세상에나 산전수전백병전의 행각은 될 터임에도, 토닥토닥 하고 있는 도중에 십여 차례 눈알이 뒤집히는 팝업증상을 내보이다니——지겹지도 않을까?)
- 담당부서 총무과 전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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