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을미구월초열흘영산풍물/현지진입
- 등록일 2015.09.10 10:56
- 조회수 163
- 등록자 박종관
제목 : 청원(D선생과의 대화—(旣신청)진원포괄
54 호소&청원/(백로지절의여정) 법원행정처(대법원) 15-09-09 접수
53 [청원/출발(백로지절)] 대검찰청 15-09-09 신청
(이상, 참조)
안녕하십니까?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어제 현재의 경로를 이용하여 위와 같이 2차례 민원을 신청(검찰과 법원)하였습니다. 사실은 피차가 번거롭지 않도록 여유를 두고 일목요연(정돈), 창구와 맥락의 통일을 기해야 하였으나 급급한 정황상 폐를 끼치게 되었습니다. 죄송하여이다.
(기왕지사)
언급타시피, 원래는 하나로 꾸려야할 살림살이였기에, 자초지종에 재주껏 짜깁기 일동, 도리를 갖춰야 하였겠으나 또한 사정이 아뿔싸 하여 부담을 덜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해가 크게 될 염려는 아닐 것이라 판별함에서, 그대로그대로竹竹路路기기송송——관대한 처리가 요원할 뿐이랍니다. 총총/(이하내용)
내용 : D선생과의 대화와 후일담(旣민원/D선생과의 대화)
중추문전에 백로절기——가절이라. 부귀영화 유야무야 차별 없이 자연의 아름다움(여유에서의 한가함)이란 고루고루 사방팔방 삼라만상 천지십방에 비쳐지는 달빛과 같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달라진 기준의 적용에 따르고 있으며 그에 소속되어 무기력 참여하는 느자구를 보면서 어느덧 양분논리 속, 삶의 노예로 길들여진 작자를 떠올리며, 한없이 슬프기만 하였답니다. 문제는 그 슬픔마저 헛되이 슬퍼했다며 메마르고 굳어버린 의식의 고착을 껴안고 애지중지 하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아무튼 개인사 십여년, 그간 도중에서부터서야 시작된 제목—길목에서의 저항과 국민신문고—이 되겠지만, 촌부일개 특정민간인이 불편부당치 못한 공권력의 편견에 맞서 예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국민신문고가 없었다면 불가능 했겠지요——아마도…….
자세한 사유와 면면의 내용이란, 현재의 여백에 많이도 제기된 민원에서
개괄적
찾아볼 수
있겠기에, 각설.
저러한 결과로서 세상의 모두와 분개되어 그 모두라고 표현된 범주에서 또박살이, 외따로 살고 있는 사면초가 그 시절을, 얼마나 견뎠을까요. 물론 부실한 행색의 연속성상 그 난맥이었다며, 자중지란(?)…….
그렇게 살았음에도 모자라 보기(다음블로로그주소)에서 더해지는 요지처럼 저는 사생활권역 내 특정기간 몹시 불순한 (꼭) 누군가의 교사라며 추정되는 유혹에서 벗어나기 싫을 지경으로 주기적 연속된 작태에 몹시도 시달렸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마지막에서 그 정도가 극성을 피웠고요.
왜? 그렇게 되었는지 원인분석과 파악, 현재보다 더 나을 방식(미래)은 없을지 삶의 활로를 규명해보자는 행위가 결론적 목적이 되겠습니다만,
그에 연루한 저의 개인사는
2005년 후반기,
(그러니까)
요쯤에서 분명토록 꼭 10년, 서남해역 마협의 동막에서부터 시작되었으며, 설왕설래 5년 세월을 접고 뒤이어 지금의 현지에서 더 보낸 세월이 5년여 중이옵니다.
참을 수 없는 분노에서 좌충우돌
현지
이처럼 생활하게 된 것이란,
고향의 면사무소 정보이용실에 갇힌 적(8년전)이 있으며
폭행을 당해
멀쩡한 이빨이 뿌리째 뽑힌 비명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별 이상한 눈초리로 민원인의 하소연을 묵살해버린 당시의 행정관청——문제(경찰과는 별개)가 있었습니다.
제가 시청에 출입함에 있어서 나름 부담을 줄이는 이유의 하나겠으며, 5년전 현지상륙 당시의——어떻게든 복수하고 말겠다는 심경과 달리, 차라리 이쪽에서 울고 말지 어떻게 저 많은 사람에게 상차림을 요구할 수 있겠냐는 식으로, 최단기간 일어설 때가지만 지상지하 폐를 끼치겠다는 예정이었으며, 그것은 食口通(桶)에서도 두어 차례 언급된 내용이었습니다.
역시나 저러한 방식이 아니었다면, 앙금을 해소시킬 시공간의 여백이 없었을 것이며
치유할 상처에 대한 협조보다는
갖은 천대와 거부가 횡행,
특별히 원했던 바도 아니었으나
오히려 더욱 병이 깊도록
낭비되던 행정력, 값싼 세비였다고
회고되는 바입니다.
따라서 일이 이렇게 되는 이상, 그렇지 않아도 아픈 가슴, 앉아서 곱게 죽을 수는 없는 법. 원래의 목적과 달리 당초 범위를 벗어난 일체도합 지금부터는 전방위 문제의 처리와 그 중책의 핵심인 경찰과의 독대를 담판 짓기로 하겠습니다.
(하여)
저의 현재 상태는 분노와 배신감, 상실과 소외, 천시거부차단비하방해 따위로 몹시 지쳐있으며, 마치 독극물로 배고픔을 채웠다가 겨우겨우 신체를 지탱하며 비실비실 이대로 주저앉을 수만은 없다는 일념으로 꿈틀거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어떻게 하여야 되겠습니까?”
저 많은 상대를 정신적으로라도 압살해서는 안 될 터이고, 그렇다고 억울한 사람이 요대로 순순히 눈을—일촉즉발—감아야 한다는 몰염치함도 이치에 어긋날 뿐만 아니라, 썩어 더러운 환경을 그대로 방치하고 떠나는 바에서 미래에 찾고자 하는 희망과 의미 또한 어떤 가치로 일생을 위로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인간으로 태어나 경찰이 되었지, 먼저 경찰이었다가 사람으로 태어났을까요. 저러할 진저, 그 일원들이 조직의 구성원에 합류함에서부터 먼저의 인간이라고 추정되기보다는 인간이기 이전에 어느덧 조직의 일원이었다는 악평이 점진적 증가세라는 것입니다. 사조직도 아니며 일국 만인의 안전과 정의를 수호하는 공적초석에서 말입니다.
(고하가내)
역사적 퇴행
비인간
비합리
부도덕
도합
꽈리를 무디게 틀고서
병적사회를 지배하는
그늘의 사각지대,
그에 몸서리쳐야 하였으며 진행을 멈추지 못한—멈출 수가 없는—것이 지금의 상황이랍니다. 그런데 요사이 사법의 범주에 채록되기를. 이쪽의 정신이 오락가락하다는 쪽으로 노골적 진행되는 해괴망측함이 포착되었습니다.
별 오만잡동사니의 산전수전을 체험했습니다만, 상황납득이해불가의 저런 사악한 현실까지 통과의례 된다는 점에서 분열직전 정말로 둔감하더군요.
1. 이쪽의 미질이 상했다고 여기는 바일까요?
2. 그렇게 판단—그랬기에 이래저래 따위로 민원처리를 하고 있다는 추정도 가능토록 하고 있다지만—그것이 아니라면, 지금부터서 그처럼 맛이 상하도록 만들기라도 하겠다는 것일까요?
3. 위(1,2)항의 하나가 아니라면 국민일개 그렇게 취급을 당하고 있는지 아닌지, 작금의 신중한 검토가 요될 것이며
4. 민원인은 지금부터 민관이 유착된 관형의 부정부패를 상대로 그 본색을 들춰낼 것입니다. 그러므로 작업도중 행방불명 따위 불상사가 보이걸랑 이유를 따져 몫(과거와 미래에 대한 빗)을 챙기시기 바라겠습니다.
(등등)
5. 현재 자신의 신체내부에 독성침투사실여부조차 판별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병원들의 알레르기반응)입니다. 이 형국을 어떻게 그러니까 어떻게 하여 어떻게 됐으면 좋겠으며, 그렇게 한다고 했을 때, 어떠한 방법이 있겠습니까?
※추가되는 도움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여기겠습니다.
(아무리 잘잘못을 떠나 대중을 상대로 홀로 휘젖는 것은 온당치 못하여 지탄을 받아야 하겠으나, 그이가 타지나 다름없는 현지에 와서 견뎌야할 슬픔이라거나 지금까지 이어지는 서러움을 생각한다면, 없는 사가지들은 자세를 바로 하고 새상을 보다 세상답게 꾸릴 수 있도록 노력하길 바랄 따름입니다)
54 호소&청원/(백로지절의여정) 법원행정처(대법원) 15-09-09 접수
53 [청원/출발(백로지절)] 대검찰청 15-09-09 신청
(이상, 참조)
안녕하십니까?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어제 현재의 경로를 이용하여 위와 같이 2차례 민원을 신청(검찰과 법원)하였습니다. 사실은 피차가 번거롭지 않도록 여유를 두고 일목요연(정돈), 창구와 맥락의 통일을 기해야 하였으나 급급한 정황상 폐를 끼치게 되었습니다. 죄송하여이다.
(기왕지사)
언급타시피, 원래는 하나로 꾸려야할 살림살이였기에, 자초지종에 재주껏 짜깁기 일동, 도리를 갖춰야 하였겠으나 또한 사정이 아뿔싸 하여 부담을 덜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해가 크게 될 염려는 아닐 것이라 판별함에서, 그대로그대로竹竹路路기기송송——관대한 처리가 요원할 뿐이랍니다. 총총/(이하내용)
내용 : D선생과의 대화와 후일담(旣민원/D선생과의 대화)
중추문전에 백로절기——가절이라. 부귀영화 유야무야 차별 없이 자연의 아름다움(여유에서의 한가함)이란 고루고루 사방팔방 삼라만상 천지십방에 비쳐지는 달빛과 같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달라진 기준의 적용에 따르고 있으며 그에 소속되어 무기력 참여하는 느자구를 보면서 어느덧 양분논리 속, 삶의 노예로 길들여진 작자를 떠올리며, 한없이 슬프기만 하였답니다. 문제는 그 슬픔마저 헛되이 슬퍼했다며 메마르고 굳어버린 의식의 고착을 껴안고 애지중지 하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아무튼 개인사 십여년, 그간 도중에서부터서야 시작된 제목—길목에서의 저항과 국민신문고—이 되겠지만, 촌부일개 특정민간인이 불편부당치 못한 공권력의 편견에 맞서 예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국민신문고가 없었다면 불가능 했겠지요——아마도…….
자세한 사유와 면면의 내용이란, 현재의 여백에 많이도 제기된 민원에서
개괄적
찾아볼 수
있겠기에, 각설.
저러한 결과로서 세상의 모두와 분개되어 그 모두라고 표현된 범주에서 또박살이, 외따로 살고 있는 사면초가 그 시절을, 얼마나 견뎠을까요. 물론 부실한 행색의 연속성상 그 난맥이었다며, 자중지란(?)…….
그렇게 살았음에도 모자라 보기(다음블로로그주소)에서 더해지는 요지처럼 저는 사생활권역 내 특정기간 몹시 불순한 (꼭) 누군가의 교사라며 추정되는 유혹에서 벗어나기 싫을 지경으로 주기적 연속된 작태에 몹시도 시달렸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마지막에서 그 정도가 극성을 피웠고요.
왜? 그렇게 되었는지 원인분석과 파악, 현재보다 더 나을 방식(미래)은 없을지 삶의 활로를 규명해보자는 행위가 결론적 목적이 되겠습니다만,
그에 연루한 저의 개인사는
2005년 후반기,
(그러니까)
요쯤에서 분명토록 꼭 10년, 서남해역 마협의 동막에서부터 시작되었으며, 설왕설래 5년 세월을 접고 뒤이어 지금의 현지에서 더 보낸 세월이 5년여 중이옵니다.
참을 수 없는 분노에서 좌충우돌
현지
이처럼 생활하게 된 것이란,
고향의 면사무소 정보이용실에 갇힌 적(8년전)이 있으며
폭행을 당해
멀쩡한 이빨이 뿌리째 뽑힌 비명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별 이상한 눈초리로 민원인의 하소연을 묵살해버린 당시의 행정관청——문제(경찰과는 별개)가 있었습니다.
제가 시청에 출입함에 있어서 나름 부담을 줄이는 이유의 하나겠으며, 5년전 현지상륙 당시의——어떻게든 복수하고 말겠다는 심경과 달리, 차라리 이쪽에서 울고 말지 어떻게 저 많은 사람에게 상차림을 요구할 수 있겠냐는 식으로, 최단기간 일어설 때가지만 지상지하 폐를 끼치겠다는 예정이었으며, 그것은 食口通(桶)에서도 두어 차례 언급된 내용이었습니다.
역시나 저러한 방식이 아니었다면, 앙금을 해소시킬 시공간의 여백이 없었을 것이며
치유할 상처에 대한 협조보다는
갖은 천대와 거부가 횡행,
특별히 원했던 바도 아니었으나
오히려 더욱 병이 깊도록
낭비되던 행정력, 값싼 세비였다고
회고되는 바입니다.
따라서 일이 이렇게 되는 이상, 그렇지 않아도 아픈 가슴, 앉아서 곱게 죽을 수는 없는 법. 원래의 목적과 달리 당초 범위를 벗어난 일체도합 지금부터는 전방위 문제의 처리와 그 중책의 핵심인 경찰과의 독대를 담판 짓기로 하겠습니다.
(하여)
저의 현재 상태는 분노와 배신감, 상실과 소외, 천시거부차단비하방해 따위로 몹시 지쳐있으며, 마치 독극물로 배고픔을 채웠다가 겨우겨우 신체를 지탱하며 비실비실 이대로 주저앉을 수만은 없다는 일념으로 꿈틀거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어떻게 하여야 되겠습니까?”
저 많은 상대를 정신적으로라도 압살해서는 안 될 터이고, 그렇다고 억울한 사람이 요대로 순순히 눈을—일촉즉발—감아야 한다는 몰염치함도 이치에 어긋날 뿐만 아니라, 썩어 더러운 환경을 그대로 방치하고 떠나는 바에서 미래에 찾고자 하는 희망과 의미 또한 어떤 가치로 일생을 위로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인간으로 태어나 경찰이 되었지, 먼저 경찰이었다가 사람으로 태어났을까요. 저러할 진저, 그 일원들이 조직의 구성원에 합류함에서부터 먼저의 인간이라고 추정되기보다는 인간이기 이전에 어느덧 조직의 일원이었다는 악평이 점진적 증가세라는 것입니다. 사조직도 아니며 일국 만인의 안전과 정의를 수호하는 공적초석에서 말입니다.
(고하가내)
역사적 퇴행
비인간
비합리
부도덕
도합
꽈리를 무디게 틀고서
병적사회를 지배하는
그늘의 사각지대,
그에 몸서리쳐야 하였으며 진행을 멈추지 못한—멈출 수가 없는—것이 지금의 상황이랍니다. 그런데 요사이 사법의 범주에 채록되기를. 이쪽의 정신이 오락가락하다는 쪽으로 노골적 진행되는 해괴망측함이 포착되었습니다.
별 오만잡동사니의 산전수전을 체험했습니다만, 상황납득이해불가의 저런 사악한 현실까지 통과의례 된다는 점에서 분열직전 정말로 둔감하더군요.
1. 이쪽의 미질이 상했다고 여기는 바일까요?
2. 그렇게 판단—그랬기에 이래저래 따위로 민원처리를 하고 있다는 추정도 가능토록 하고 있다지만—그것이 아니라면, 지금부터서 그처럼 맛이 상하도록 만들기라도 하겠다는 것일까요?
3. 위(1,2)항의 하나가 아니라면 국민일개 그렇게 취급을 당하고 있는지 아닌지, 작금의 신중한 검토가 요될 것이며
4. 민원인은 지금부터 민관이 유착된 관형의 부정부패를 상대로 그 본색을 들춰낼 것입니다. 그러므로 작업도중 행방불명 따위 불상사가 보이걸랑 이유를 따져 몫(과거와 미래에 대한 빗)을 챙기시기 바라겠습니다.
(등등)
5. 현재 자신의 신체내부에 독성침투사실여부조차 판별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병원들의 알레르기반응)입니다. 이 형국을 어떻게 그러니까 어떻게 하여 어떻게 됐으면 좋겠으며, 그렇게 한다고 했을 때, 어떠한 방법이 있겠습니까?
※추가되는 도움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여기겠습니다.
(아무리 잘잘못을 떠나 대중을 상대로 홀로 휘젖는 것은 온당치 못하여 지탄을 받아야 하겠으나, 그이가 타지나 다름없는 현지에 와서 견뎌야할 슬픔이라거나 지금까지 이어지는 서러움을 생각한다면, 없는 사가지들은 자세를 바로 하고 새상을 보다 세상답게 꾸릴 수 있도록 노력하길 바랄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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