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제기로 ,,,
- 등록일 2015.08.11 15:06
- 조회수 284
- 등록자 조장환
[원본글]
조장환님이 에 작성한 글입니다.
제목 : 사람이 다니는 인도를 블록으로 하지말고, 아스팔트로 해주세요.
나주IC에서 부터 동신대까지의 도로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도로에 흙과 자갈이 깔리고 있으며,
한쪽에서는 마무리 단계인듯한 블록을 가져다 놓았다.
그런데, 인도에 블록을 까는 것은 옛날 방식 아닌가? 하는 의문과 고쳐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글을 쓴다.
블록으로 인도를 마무리 포장하면 몇년 안에 깨지고, 유실되고, 다시 공사하는 모습을 봐야 할 것이다.
이것은 세금의 낭비 뿐 아니라. 행정의 뒷떨어짐이 아닌가.? 지적하고 싶다.
또한 현재도로 공사하는 곳의 대부분의 이용고객은 시골에 살아가는 노인들 뿐이다. 이 분들은 버스를 타기 위해서, 병원과 보건소에 가기 위해서 도로를 이용하는데, 자신의 몸을 의지하는 보조도구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오래된 유모차나. 바뀌달린 보조의자, 노인 전동스쿠터를 사용하여 움직이신다. 그런데 인도에 블록이 깔려있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걸리고, 끼고, 빠지고 이런 일은 다반사 일어나다. 마음처럼 움직이지 않는 다리가 걸려 넘어지는 일도 자주 있을 것이다. ]
또. 경사로를 만들어 주어서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었으면 한다.
= 가까운 광주의 경우에도 블록은 사용하지 않는다. 최근에 만들어진 곳을 보면 블록은 없다.
도로뿐 아니라. 산책로를 포장하는데도 색상이 있는 포장제(아스팔트?)를 사용하여 사용자가 편리하도록 배려하고 있다.
=우리동네 입구의 사진을 찍어서 올려본다. 현재 파레트 위에 자리잡고있는 블럭을 보면서 몇달, 몇년안에 우리에게 일어날 일들을 미연에 방지하였으면 한다.
=나주에 애정을 갖은 사람으로, 무더운 여름 수고해 주시는 나주시 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 U대회, 경원동, 승천보의 물놀이, 등등 조금씩 발전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자유게시판에 건의한 사항의 결과를 알려주면 좋겠다. 핸01036438291. 메일 piano2424@gmail.com
= 사진이 커서 못 올리고 있음. 방법을 알아봐서 올리겠음.
[답변내용] ㅋㅋ 죄송합니다. 민원제기로 옮길께요.
헐 무슨 절차와 단계가 이렇게 많지. 입막음인가?
조장환님이 에 작성한 글입니다.
제목 : 사람이 다니는 인도를 블록으로 하지말고, 아스팔트로 해주세요.
나주IC에서 부터 동신대까지의 도로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도로에 흙과 자갈이 깔리고 있으며,
한쪽에서는 마무리 단계인듯한 블록을 가져다 놓았다.
그런데, 인도에 블록을 까는 것은 옛날 방식 아닌가? 하는 의문과 고쳐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글을 쓴다.
블록으로 인도를 마무리 포장하면 몇년 안에 깨지고, 유실되고, 다시 공사하는 모습을 봐야 할 것이다.
이것은 세금의 낭비 뿐 아니라. 행정의 뒷떨어짐이 아닌가.? 지적하고 싶다.
또한 현재도로 공사하는 곳의 대부분의 이용고객은 시골에 살아가는 노인들 뿐이다. 이 분들은 버스를 타기 위해서, 병원과 보건소에 가기 위해서 도로를 이용하는데, 자신의 몸을 의지하는 보조도구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오래된 유모차나. 바뀌달린 보조의자, 노인 전동스쿠터를 사용하여 움직이신다. 그런데 인도에 블록이 깔려있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걸리고, 끼고, 빠지고 이런 일은 다반사 일어나다. 마음처럼 움직이지 않는 다리가 걸려 넘어지는 일도 자주 있을 것이다. ]
또. 경사로를 만들어 주어서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었으면 한다.
= 가까운 광주의 경우에도 블록은 사용하지 않는다. 최근에 만들어진 곳을 보면 블록은 없다.
도로뿐 아니라. 산책로를 포장하는데도 색상이 있는 포장제(아스팔트?)를 사용하여 사용자가 편리하도록 배려하고 있다.
=우리동네 입구의 사진을 찍어서 올려본다. 현재 파레트 위에 자리잡고있는 블럭을 보면서 몇달, 몇년안에 우리에게 일어날 일들을 미연에 방지하였으면 한다.
=나주에 애정을 갖은 사람으로, 무더운 여름 수고해 주시는 나주시 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 U대회, 경원동, 승천보의 물놀이, 등등 조금씩 발전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자유게시판에 건의한 사항의 결과를 알려주면 좋겠다. 핸01036438291. 메일 piano2424@gmail.com
= 사진이 커서 못 올리고 있음. 방법을 알아봐서 올리겠음.
[답변내용] ㅋㅋ 죄송합니다. 민원제기로 옮길께요.
헐 무슨 절차와 단계가 이렇게 많지. 입막음인가?
- 담당부서 총무과 전산운영
- 전화 061-339-8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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