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고등학교 학생, 교직원들의 낙뢰피해 학생 돕기 동참의 아름다운 선행 소개
- 등록일 2010.09.06 19:38
- 조회수 1773
- 등록자 김종해
나주고등학교 학생, 교직원들의 낙뢰피해 학생 돕기 동참의 아름다운 선행 소개
전남 나주시 교동 118번지의 소재한 나주고등학교(교장: 황기남, 교감: 현병호)에서는 지난 2010. 8.13(금) 09시경 전남 나주시 공산면에 거주하는 나주고등학교 1학년 5반 양모 학생의 집이 낙뢰로 인해 소방차가 출동하여 전기 및 가스 선을 절단하고 불을 진화하였습니다. 그러나 소방차가 진화하고 난 집은 냉장고 고장, 컴퓨터 고장, TV 고장, 가스레인지 고장, 전화기 불통, 천장이 깨지고, 벽면은 불에 타서 그을리고, 부엌 지붕이 가라앉는 피해를 입게 되어 1,000여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전쟁터를 방불할 정도로 집 구석 구석이 화마에 휩싸여 마음을 어디다 둘 바 모르며 정신을 잃었습니다. 사랑하고 아끼는 자신의 집이 벼락으로 일부 소실 되는 피해를 입어 망연자실에 빠져 있는 학생을 옆에서 바라만 볼 수 없어 그 동안 푼푼히 모아 오던 저금 통장을 털고, 용돈을 아껴 1학년 5반 급우들이 먼저 돕기에 나섰습니다. 이런 선행을 펼치고 있다는 사실을 안 같은 학년 다른 반 급우들도 우리도 어려운 친구를 두고는 공부할 수 없다고 하여 돕기에 동참하였습니다. 또 이 사실을 2, 3학년의 선배님들과 선생님들도 아시게 되어 우리도 동참하시겠다고 발벗고 나서 140여만원을 모금하게 되어 피해 학생에게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나주고등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돕기 동참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과거부터 내려온 한민족의 아름다운 전통이 아니겠습니까. 항상 남이 어려울 때 나의 어려움으로 알고 서로 상부상조, 환난상휼하면서 우리라는 공동체를 유지하면서 지역사회 및 나라가 발전해 왔습니다.
이 처럼 화재의 피해를 입은 사실을 알고 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이 성금을 모금하여 140여만원을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과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양모 학생 돕기 운동을 벌이는 것을 보고 환난상휼(患難相恤)의 정신을 십분 발휘하는 나주고등학교의 아름다운 모습이 세계 만방에 널리 알려질 것입니다.
양모 학생이 여러 선생님과 학생들의 덕택에 용기를 잃지 않고 학교 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은혜를 평생 잊지 않고 열심히 생활하리라고 믿습니다.
또한 나주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들의 미담이 이 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 세계 경향 각지에 널리 알려져 다른 곳에서 이처럼 어려움이 발생하면 서로 돕는 미풍양속이 널리 널리 전해져 후손들에게 귀감으로 남았으면 합니다. 나주고등학교 피해학생 담임교사 김 종 해 올림
전남 나주시 교동 118번지의 소재한 나주고등학교(교장: 황기남, 교감: 현병호)에서는 지난 2010. 8.13(금) 09시경 전남 나주시 공산면에 거주하는 나주고등학교 1학년 5반 양모 학생의 집이 낙뢰로 인해 소방차가 출동하여 전기 및 가스 선을 절단하고 불을 진화하였습니다. 그러나 소방차가 진화하고 난 집은 냉장고 고장, 컴퓨터 고장, TV 고장, 가스레인지 고장, 전화기 불통, 천장이 깨지고, 벽면은 불에 타서 그을리고, 부엌 지붕이 가라앉는 피해를 입게 되어 1,000여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전쟁터를 방불할 정도로 집 구석 구석이 화마에 휩싸여 마음을 어디다 둘 바 모르며 정신을 잃었습니다. 사랑하고 아끼는 자신의 집이 벼락으로 일부 소실 되는 피해를 입어 망연자실에 빠져 있는 학생을 옆에서 바라만 볼 수 없어 그 동안 푼푼히 모아 오던 저금 통장을 털고, 용돈을 아껴 1학년 5반 급우들이 먼저 돕기에 나섰습니다. 이런 선행을 펼치고 있다는 사실을 안 같은 학년 다른 반 급우들도 우리도 어려운 친구를 두고는 공부할 수 없다고 하여 돕기에 동참하였습니다. 또 이 사실을 2, 3학년의 선배님들과 선생님들도 아시게 되어 우리도 동참하시겠다고 발벗고 나서 140여만원을 모금하게 되어 피해 학생에게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나주고등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돕기 동참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과거부터 내려온 한민족의 아름다운 전통이 아니겠습니까. 항상 남이 어려울 때 나의 어려움으로 알고 서로 상부상조, 환난상휼하면서 우리라는 공동체를 유지하면서 지역사회 및 나라가 발전해 왔습니다.
이 처럼 화재의 피해를 입은 사실을 알고 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이 성금을 모금하여 140여만원을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과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양모 학생 돕기 운동을 벌이는 것을 보고 환난상휼(患難相恤)의 정신을 십분 발휘하는 나주고등학교의 아름다운 모습이 세계 만방에 널리 알려질 것입니다.
양모 학생이 여러 선생님과 학생들의 덕택에 용기를 잃지 않고 학교 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은혜를 평생 잊지 않고 열심히 생활하리라고 믿습니다.
또한 나주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들의 미담이 이 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 세계 경향 각지에 널리 알려져 다른 곳에서 이처럼 어려움이 발생하면 서로 돕는 미풍양속이 널리 널리 전해져 후손들에게 귀감으로 남았으면 합니다. 나주고등학교 피해학생 담임교사 김 종 해 올림
첨부파일
-
한글파일
2진민원메신저-나주고등학교 학생, 교직원들의 낙뢰피해 학생 돕기 미담 소
[hwp,16.0 KB]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제출완료
제출이 완료되었습니다.
의견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만족도조사 결과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