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지면 박상수님 이문자님 감사합니다.
- 등록일 2010.08.22 11:33
- 조회수 1786
- 등록자 진영호
전북 고창에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딸만 다섯있는 집의 맏사위인데 평소 묘지관리가 힘들다고 생각하던중 계기가 있어 개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엄청 더운 8월중순 어느날 개장신고를 하러 처와 함께 길을 나섰는데 도중에 알아볼 일들이 많아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고 세지면에는 퇴근시간전에 가기가 힘들었습니다. 다음날 다시 시간내기가 힘들어 아는분 하나도 없는 세지면에 전화를 하고 조금 늦게 가더라도 일을 봐주면 좋겠다고 부탁을 하였더니 선선히 응해주었고 서로의 시간을 아끼기 위하여 신청서 기재사항을 전화로 접수하여 저희들이 도착했을때에는 서류가 거의 작성되어 있었습니다. 친절과 봉사자세 그리고 적극적인 업무처리방법이 너무 좋아 보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닙니다. 며칠뒤 막상 파묘하여 유골을 모시고 광주 영락공원묘지 화장장에 가서보니 개장신고서류가 다소 미비되어 일처리를 계속 진행할 수 없게 되어 있었습니다. 며칠전 퇴근시간이후에 허둥지둥 서류를 발급받다가 미비점을 미처 확인하지 못했던 것이지요. 세지면까지 가서 서류보완을 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부득이 다시 전화를 해서 상황을 설명하고 도움을 청하였더니 미비된 부분을 보완하여 서류를 우리가 대기하고 있는 화장장에 팩스로 보내주었습니다. 그래서 일을 원만히 마칠수가 있었습니다. 컴퓨터와 팩스같은 첨단 사무기기들에 대해서도 감탄했지만 그보다 더 큰 감동은 헌신적으로 봉사해주고 계시는 님들의 멋진 태도였습니다.
박상수님, 이문자님 너무 너무 고마웠습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닙니다. 며칠뒤 막상 파묘하여 유골을 모시고 광주 영락공원묘지 화장장에 가서보니 개장신고서류가 다소 미비되어 일처리를 계속 진행할 수 없게 되어 있었습니다. 며칠전 퇴근시간이후에 허둥지둥 서류를 발급받다가 미비점을 미처 확인하지 못했던 것이지요. 세지면까지 가서 서류보완을 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부득이 다시 전화를 해서 상황을 설명하고 도움을 청하였더니 미비된 부분을 보완하여 서류를 우리가 대기하고 있는 화장장에 팩스로 보내주었습니다. 그래서 일을 원만히 마칠수가 있었습니다. 컴퓨터와 팩스같은 첨단 사무기기들에 대해서도 감탄했지만 그보다 더 큰 감동은 헌신적으로 봉사해주고 계시는 님들의 멋진 태도였습니다.
박상수님, 이문자님 너무 너무 고마웠습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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