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도 감동한 봉사 나주교통봉사대!
- 등록일 2010.07.30 14:41
- 조회수 2162
- 등록자 서종식
아침 햇살이 내려야 하는 날에
하늘은 이방인의 얼굴로
하루를 알렸습니다.
계산원 산하시설 나주계산요양원 성산원 수산원 계산원보호작업장이
물놀이 가던 날
날씨가 좋을 거라는 일기예보와 달리
장애인가족들이 차량에 오를 때
소나기처럼 비가 내렸습니다.
부산하게 움직이며
빗속에서 쉴 새 없이 장애인 가족들을
차량에 태우는 사람들이 있어
저희들은 물놀이를 출발 할 수 있었습니다.
나주교통 봉사대!
말없이, 누구에게도 미루지 아니하며
자기 가족인양 장애인들을 대하는 그들이 있어
하늘도 감동했는지 비를 그쳤습니다.
식사보조에서 화장실이용까지
물놀이를 다녀와서도
저희 장애인가족들과 직원들이 이토록 지치지 않음은
나주교통 봉사대의 힘이 컸기 때문입니다.
계산원 장애인들의 물놀이에 봉사를 지원해 주신
나주교통 배영배 대표님과 봉사대원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은 이방인의 얼굴로
하루를 알렸습니다.
계산원 산하시설 나주계산요양원 성산원 수산원 계산원보호작업장이
물놀이 가던 날
날씨가 좋을 거라는 일기예보와 달리
장애인가족들이 차량에 오를 때
소나기처럼 비가 내렸습니다.
부산하게 움직이며
빗속에서 쉴 새 없이 장애인 가족들을
차량에 태우는 사람들이 있어
저희들은 물놀이를 출발 할 수 있었습니다.
나주교통 봉사대!
말없이, 누구에게도 미루지 아니하며
자기 가족인양 장애인들을 대하는 그들이 있어
하늘도 감동했는지 비를 그쳤습니다.
식사보조에서 화장실이용까지
물놀이를 다녀와서도
저희 장애인가족들과 직원들이 이토록 지치지 않음은
나주교통 봉사대의 힘이 컸기 때문입니다.
계산원 장애인들의 물놀이에 봉사를 지원해 주신
나주교통 배영배 대표님과 봉사대원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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