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양리
- 등록일 2020.04.16 15:10
- 조회수 992
- 등록자 관리자
월양 1리 (2통1반)
토지가 문전 옥답이라하여 옥동이라 칭하였다고 한다. 전언에 의하면 김해김씨 김선종이 본면 장동리에서 살다가 아버지 김광현이 유배당하자 형제들이 흩어졌는데 이곳에서 순천박씨딸을 아내로 맞아 정착하였다고 함. 현재 김해김씨, 나주김씨, 전주최씨 등이 살고 있다.
통월양 2리 (2통2반)
학동부락, 강암부락, 벽송부락으로 구성되어 있다.
학동 : 마을 지형이 마치 학이 나래를 펴고 나는 형상이어서 학동이라고 함
강암 : 전언에 의하면 창녕조씨가 터를 잡고, 선비 조윤주가 집 앞 넓은 바위 위에서 독서를 하여 문과에 급제 하였다고 하여 강암이라 함.
벽송 : 옥비취같은 색깔의 소나무가 우거져 마을이 아름답고 푸르다 해서 벽송이라 칭함. 현재 월량2구에는 창녕조씨, 진주강씨 등이 살고 있다.
월양 3리 (2통3반)
구양부락, 신양부락, 사양부락, 본촌부락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양, 신양 :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월량리가 되고 광복 이후 본마을은 월량리 3구로 편제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전언에 의하면 순천박씨 박앙종이 영암에서 살다가 광산김씨 딸을 맞아 이곳에 정착하였다고 하나 확실치 않다. 사양, 본촌 : 광복 이후 본마을은 월량리 3구로 편제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본촌마을은 과거에 두동면 소재지 였다고 한다. 사양마을은 평산신씨 문희공파인 신순소가 약 300년 전에 입향하여 집성촌을 이루고 살았다고 한다. 현재 월량리 3구에는 창녕조씨, 순천박씨, 전주이씨 등이 살고 있다.
토지가 문전 옥답이라하여 옥동이라 칭하였다고 한다. 전언에 의하면 김해김씨 김선종이 본면 장동리에서 살다가 아버지 김광현이 유배당하자 형제들이 흩어졌는데 이곳에서 순천박씨딸을 아내로 맞아 정착하였다고 함. 현재 김해김씨, 나주김씨, 전주최씨 등이 살고 있다.
통월양 2리 (2통2반)
학동부락, 강암부락, 벽송부락으로 구성되어 있다.
학동 : 마을 지형이 마치 학이 나래를 펴고 나는 형상이어서 학동이라고 함
강암 : 전언에 의하면 창녕조씨가 터를 잡고, 선비 조윤주가 집 앞 넓은 바위 위에서 독서를 하여 문과에 급제 하였다고 하여 강암이라 함.
벽송 : 옥비취같은 색깔의 소나무가 우거져 마을이 아름답고 푸르다 해서 벽송이라 칭함. 현재 월량2구에는 창녕조씨, 진주강씨 등이 살고 있다.
월양 3리 (2통3반)
구양부락, 신양부락, 사양부락, 본촌부락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양, 신양 :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월량리가 되고 광복 이후 본마을은 월량리 3구로 편제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전언에 의하면 순천박씨 박앙종이 영암에서 살다가 광산김씨 딸을 맞아 이곳에 정착하였다고 하나 확실치 않다. 사양, 본촌 : 광복 이후 본마을은 월량리 3구로 편제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본촌마을은 과거에 두동면 소재지 였다고 한다. 사양마을은 평산신씨 문희공파인 신순소가 약 300년 전에 입향하여 집성촌을 이루고 살았다고 한다. 현재 월량리 3구에는 창녕조씨, 순천박씨, 전주이씨 등이 살고 있다.
- 담당부서 등강면 총무
- 전화 061-339-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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