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안좋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 등록일 2026.09.03 16:07
- 조회수 49
- 등록자 예제맘
영산강 다리 밑에서 투신 했다는 소식을 들어 너무나 마음이 아퍼서 글을 올립니다.
중학생이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보면 내이웃 나의 자식같은 학생이 그렇게 되서 마음이 너무 안좋습니다.
우리 나주시도 서울 한강처럼 다리위에 좋은 문구들이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면 괜찮아 잘하고 있어 앞으로도 좋은일이 생겨날꺼야 등등 ㅠㅠ 더이상 안좋은 소식들이 생기길 않길 바래봅니다. ㅠㅠ
- 담당부서 총무과 전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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