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번 광신여객 2556 기사님!
- 등록일 2015.08.17 11:50
- 조회수 336
- 등록자 한승주
모처럼 대체 공휴일로 기분좋게 가족들과 3일간에 휴가를 끝내고 강진으로 돌아오는 기분좋은 오후였습니다 광신여객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내버스입니다 기사님 들도 친절하시고 5분간격으로 시간에 쫓기는 시민들에게 발이 되어 주었습니다 한달이면 7-8번 애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오후에 정말 기분이 나빳습니다 버스시간에 맞춰 송정리에서 2556번 160번을 탓습니다 딱 버스시간에 맞추다 보니까
전전긍긍 하던차 정류소도 아닌데서 성인 1분과 애들4명을 태웠습니다 그런데 승객이 1만원짜리를 넣버렸습니다 기사님이 계좌 적어 주라기에 볼펜과 종이를 찿아서 그분이 적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하차 하려는 순간 기사님이 백원짜리로 받아 갈꺼나고 승객께 묻자 승객이 그러자고 했습니다 하차하면서 백원짜리로 6000원을빼 주었습니다 일각이 여삼추인 저는 초조함에 영산포서 차를 타야 하는데 혼잣말로 했습니다 그런데 2556기사 전 춘택 씨 인가 그분이 대뜸 승용차 타고 다니지 버스탓다고 큰소리로 하네요
1600원은 돈 아닙니까 모두 승용차 타고 다닌다면 시내버스는 존재할 필요가 없지않을까요? ?
100원짜리 계산하다 저는 버스를 막 저는 내리고 차는 출발 하더라구요 눈뻔히뜨고 그차를 놓치고
1시간20분 기다렸습니다 그기사분 미안하긴 커년 뭘찍으라데요 전 돈 주고 탔는데 .. 그기사님 덕에 160번 버스가 싫어졌습니다 나주 시청 번호도 틀리고 해서 몇자 적습니다
전전긍긍 하던차 정류소도 아닌데서 성인 1분과 애들4명을 태웠습니다 그런데 승객이 1만원짜리를 넣버렸습니다 기사님이 계좌 적어 주라기에 볼펜과 종이를 찿아서 그분이 적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하차 하려는 순간 기사님이 백원짜리로 받아 갈꺼나고 승객께 묻자 승객이 그러자고 했습니다 하차하면서 백원짜리로 6000원을빼 주었습니다 일각이 여삼추인 저는 초조함에 영산포서 차를 타야 하는데 혼잣말로 했습니다 그런데 2556기사 전 춘택 씨 인가 그분이 대뜸 승용차 타고 다니지 버스탓다고 큰소리로 하네요
1600원은 돈 아닙니까 모두 승용차 타고 다닌다면 시내버스는 존재할 필요가 없지않을까요? ?
100원짜리 계산하다 저는 버스를 막 저는 내리고 차는 출발 하더라구요 눈뻔히뜨고 그차를 놓치고
1시간20분 기다렸습니다 그기사분 미안하긴 커년 뭘찍으라데요 전 돈 주고 탔는데 .. 그기사님 덕에 160번 버스가 싫어졌습니다 나주 시청 번호도 틀리고 해서 몇자 적습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전산운영
- 전화 061-339-8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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