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태 시장님 민선9기때는 귀를 좀 여신것 같아서 칭찬합니다
- 등록일 2026.09.16 06:30
- 조회수 62
- 등록자 임경숙
민선8기때는 한번도 안만나줬는데 민선9기때는 8월 12일날 나주시 봉황면 락동마을 주민들 만나준것 보고 희망이 보입니다
허가권자는 윤병태 시장님 입니다 보좌관들이 잘 보고를 하면은 똑똑하고 일를 잘하실분을
강남실 소통실 실장 현재 건축허가과 농지전용 허가 팀장 과 이름을 까먹었는데 7월달에 소통실 차장이 윤시장을 만남을 주선을 해 줘서 한가닥희망이 보입니다 당선되자 마자 투명인간 취급을 한다고 했습니다
윤병태 시장님이 허가권자이고 봉황면 락동마을 산랸계 는 처음부터 잘못된것을 인지를 한것이라 하천과장님이 윤시장님이 관심이 많다고 하시더라고요 공무원들이 축산법 과 농지법을 모른다는것을 알고 김훈여 추진위원장한테 소송으로 가지말고
소통으로 가자고 추진위원장 김훈여 님이 말을 하더군요 충분이 실력이 있고 윤시장은 기재부 사무관을 한분이라서
직접 보고만 받으면 제대로 일를 잘하실것이라고 믿습니다
전북도청과 완주군 이랑 나주시 봉황면 락동마을 산랸계는 서류를 조작을 하고 융자금을 타 먹을려고 들어와서는 안된 곳을
그 차남은 법을 다 위반을 하였습니다 보고가 안들어갈것 같아서 이번기회에 윤병태 시장이 락동마을 허가권자 이시니까
명령만 내리면 됩니다 그것이 귀를 열고 적극적 일를 잘 하신것입니다
첫째 공무원 전체 협의부서가 다 농지업무편람을 보고 기존에 축사가 있다고 서류를 조작하는 건축주가 가설물건축을 등기를 쳐 버린것 건죽정책과 세종시에서 고발을 하라고 하는데 고발을 추진위원장 남자분이 잘못한것입니다
허가권자와 행정청이 오판을 해서 이지경된것을 바로잡을 분은 윤병태 시장님 이십니다
그리고 일단 철거를 김훈여 피해자님 극단적인 선택을 나주시에서 하면은 어떻하실랍니까 행정청에서 잘못을 한것이니까
철거를 주장하는것은 당연한것입니다 공무원들이 축산법 환경법 건축법 개발행위법 하천법을 서류조작을 해 버려서 몰랐다고 합니다 나는 쎄쎄쎄 한줄 알았습니다 윤병태 시장이 예산을 세워서 그 30억 비용을 회수하고 전남도청축산안전정책과랑 협의를 해서 도청으로 환수를 하고 강제집행을 해서 공무원들 속인것은 책임을 물어야 행정청 입니다
그 건물은 철거비 는 건축주한테 물어라고 하고 30억 은 예산을 세워서 전남도청 축산안전정책과에 회수를 행정청이 잘못을 했으니까 물어주고 두번다시는 이런 편법이 남무하지 못하게 한것이 3선도 하고 국회의원 입성도 할것입니다
귀를 연것 같아서 칭찬을 합니다 윤병태 시장님을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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