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주민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주신 봉황면행정복지센터 김양기 면장님을 칭찬합니다
- 등록일 2026.05.28 19:17
- 조회수 16
- 등록자 최은철
봉황면행정복지센터 김양기 면장님과 직원 여러분을 칭찬합니다.
지난 2026년 5월 12일, 봉황면 야학마을에 혼자 거주하시는 어르신 댁 앞 하천과 다리 주변이 오래전부터 무너지고 있어 불안해하신다는 사정을 면장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어르신께서는 어디에 도움을 요청해야 할지 몰라 오랫동안 걱정만 하고 계셨습니다. 특히 비가 많이 오거나 장마철이 다가오면 무너진 부분이 더 위험해지지 않을까 하는 불안함이 크셨습니다.
그런데 김양기 면장님께서는 주민의 작은 목소리도 소홀히 여기지 않으시고, 사정을 들으신 뒤 신속하게 관심을 가지고 대처해 주셨습니다. 혼자 계신 어르신의 불안한 마음을 헤아려 주시고, 주민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모습에서 참으로 든든하고 감사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무엇보다도 더욱 감동적이었던 것은, 면장님께서 직접 앞에 나서기보다 봉황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잘해 주었다며 직원들을 칭찬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주민을 위한 일에 함께 수고한 직원들을 먼저 격려하고 공을 돌리시는 면장님의 따뜻한 인성과 리더십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주민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작은 목소리까지 크게 들어 주신 김양기 면장님, 그리고 현장에서 함께 애써 주신 봉황면행정복지센터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처럼 주민 가까이에서 안전과 불편을 살피고, 따뜻한 행정을 실천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봉황면 주민으로서 참 고맙고 든든합니다.
다시 한 번 김양기 면장님과 봉황면행정복지센터 직원 여러분을 칭찬하며,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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