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호 문학관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 등록일 2026.05.10 11:48
- 조회수 7
- 등록자 최병근
좀 늦은 감이 있지만, 기억에 남는 친절함이라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전화 상으로는 시설관리과 담당 선생님이라고 전해 들었던 것 같은데, 성함을 몰라서 백호 문학관 선생님이라고 작성하였습니다!
제가 5월 1일 노동절에 백호 임제 선생에 대한 학술 연구 조사 차 혼자서 백호 문학관 방문을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먼 타지에서 방문하던 터라 그 전날인 4월 30일에 노동절에도 문학관 개관을 하는지 전화 문의를 하였는데, 퇴근 시간이 다 됐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친절하게 알려주셨습니다.
게다가 백호 문학관 시설 설명과 사용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거기다 오시면 커피도 한 잔 하시고 천천히 보고 가시라는 말에 더 감동이었습니다..
덕분에 오랜 기간 문학관에 머물면서 자료 조사는 물론, 훌륭한 전시를 보면서 힐링하고 돌아왔습니다.
박물관이나 미술관에 비해 문학관이 비주류 전시 공간이다보니 개관을 일정하게 하지 않거나, 문학관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던 경험이 많았었는데
백호 문학관은 지역 문학관임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고 풍부한 설명과 더불어 여러 사업과 연계하여 많은 행사와 전시 콘텐츠를 기획, 운영하고 있어 관람객의 입장에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성함은 기억나지 않지만,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 백호 문학관 꼭 방문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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