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터미널 천사
- 등록일 2026.03.05 14:13
- 조회수 5
- 등록자 손미애
늘 같은 자리 한결같은 미소와 큰목목소리로 시골 어르신들을 반깁니다 ㆍ 참 감사한 분이시지요 나주터미널 특성상 위험성이 따르기도 하지만 대부분 지역상 노령의 어르신들께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다보니 나주시청 에서 잠시 계약직으로 계시는
여성분께세서 너무나 친절하고 내부모님을 돌보는 마음으로 무거운 짐보따리을 챙겨 버스에 올려드리고 ㆍ또 몸이 불편한 분들은 직접 버스에 시간맞혀
태워 드리는 서비스 까지 늘 바라보는 시민의
한사람 으로 이러한 분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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