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개편에 관한 불편사항의 건
- 등록일 2023.10.04 20:46
- 조회수 170
- 등록자 박OO
- 의견분야 운행시간
시내버스 500번 마을버스 52번을 중심으로
의견분야 : 운행시간, 버스노선
주요문제 : 시간관리의 비효율 발생
- 52번 버스 8시 15분 출발 (다시터미널) 환승지점(다시터미널) 도착시간 :9:00
- 마을에서 다시까지 도착시간이 약 1시간 소요.
- 죽지,화동 노선과 청림 노선을 합친 탓에 불필요한 경로방문으로 인하여 매우 불편 (다시면 마을 관광투어하는 줄 알았습니다.)
- 필자가 직접 보행시간 측정한 결과 집에서 다시중학교가 걸어서 15분 걸립니다.
이것만 봐도 얼마나 시간적으로 효율성이 떨어지는지 알 수 있는 대목임.
10월 2일 개편노선 버스를 이용한 결과
출퇴근 시간 : 약 3~4시간을 길거리에서 허비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음.
이번 개편된 노선은 대체 누구 아이디어인가요?
그리고 개편된 노선의 관점의 기준이 무엇인가요?
개편된 노선을 보아하니 나주교통측 손실방지 및 나주혁신도시위주 편의위주로 고려하신건가요? (나주혁신도시는 콜버스도 시행하신다지요)
(나주교통과 나주혁신도시를 비난하는 거 아닙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투잡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개편된 노선으로 인해 시간관리의 어려움이 발생하여 일 하나를 포기하고 이직준비를 해야하는 고민에까지 이르게되었습니다.
교통이라 함은 이동의 최적화를 우선으로 하여 시간의 최소화가 맞물려서 일상의 원활함의 추구를 우선으로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노선개편하실 때 충분한 인구조사(연령, 직업군, 주 이동시간대, 각 마을주민들의 주요 이동경로 등등)를 기반으로 한 것인가요??
정말이지 너무 문제가 많네요.
정말 누굴 위한 개편인가요.
- 담당부서 교통행정과 교통행정
- 전화 061-339-8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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