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여성단체협, 사랑의 김장 김치
- 등록일 2014.12.11 18:35
- 조회수 311
- 등록부서 홍보

나주 여성단체협, 사랑의 김장 김치
회원 30여명이 1,200여폭 김장해서 조손가정 134세대에 전달
나주시는 11일 여성단체 협의회 주관으로 천수봉 여성단체 협의회장 집에서 ‘사랑의 김장김치’를 담아 저소득 조손가정 134세대에게 전달했다.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은 동절기를 맞아 김치를 담기 어려운 조손가정이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마련한 것으로, 여성단체 회원 30여명이 1,200여폭의 배추를 직접 절이고 씻고 양념까지 손수 친환경적으로 제조해 한폭 한폭에 사랑을 담아 조손가정에게 전달했다.
김치를 받은 조손가정 김모씨(남)는 “몸이 불편한 할머니와 함께 살아가면서 추운 겨울에 김장 담는게 큰 부담이었는데 이렇게 직접 담아 주시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전남도 지정 음식 명인이기도 한 천수봉 여성단체회장은 “내손으로 직접 김치담아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큰 보람이다. 그분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사랑을 실천하는 여성단체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소외된 이웃에게 훈훈한 온기가 느끼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공부서 : 주민복지과, 제공자 : 김윤희, ☎061)339-8481
회원 30여명이 1,200여폭 김장해서 조손가정 134세대에 전달
나주시는 11일 여성단체 협의회 주관으로 천수봉 여성단체 협의회장 집에서 ‘사랑의 김장김치’를 담아 저소득 조손가정 134세대에게 전달했다.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은 동절기를 맞아 김치를 담기 어려운 조손가정이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마련한 것으로, 여성단체 회원 30여명이 1,200여폭의 배추를 직접 절이고 씻고 양념까지 손수 친환경적으로 제조해 한폭 한폭에 사랑을 담아 조손가정에게 전달했다.
김치를 받은 조손가정 김모씨(남)는 “몸이 불편한 할머니와 함께 살아가면서 추운 겨울에 김장 담는게 큰 부담이었는데 이렇게 직접 담아 주시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전남도 지정 음식 명인이기도 한 천수봉 여성단체회장은 “내손으로 직접 김치담아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큰 보람이다. 그분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사랑을 실천하는 여성단체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소외된 이웃에게 훈훈한 온기가 느끼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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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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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시민공감홍보실 홍보 전화 061-339-8262, 8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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