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에 입주 대규모 투자협약 체결
- 등록일 2014.09.19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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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에 입주 대규모 투자협약 체결
누리텔레콤 등 5개사와 620억원 규모
전남도는 2014. 9. 19(금) 나주 종합스포츠테마파크에서 이낙연 도지사와 강인규 나주시장 및 기업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에 입주하는 (주)누리텔레콤 등 5개사와 62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였다.
○ 그동안 전남도와 나주시는 혁신도시의 활성화를 위하여 투자유치 TF팀을 구성, 다각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19개 기업에 대해 투자협약식을 거행하고, 오늘 5개 기업에 대해 투자협약식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
○ 이날 투자협약을 체결한 (주)누리텔레콤(대표이사 조송만)은 200억원을 투자하며, 서울소재 기업으로 스마트 그리드 및 에너지 관리시스템(EMS) 개발, 자동원격검침시스템(AMI) 제품 S/W를 탑재 생산 할 예정으로 한전 등 에너지 연관기업에 납품 및 국내외 유통할 예정으로 고용인원은 140명 이다.
○ 케이비엠(주)(대표이사 유병일)는 70억원을 투자하며, 서울소재 기업으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이온주입 공정에 사용되는 이온발생 장치 및 광학렌즈 표면 박막처리에 사용되는 전자빔발생장치 부품 등을 연구개발과 제조하는 강소기업으로 고용인원은 200명이다.
○ (주)도시와사람들(대표이사 김창남)는 240억원을 투자하며, 한전 등 이전기관의 편익증대를 위해 지식산업센터를 설치하여 오피스, 공장시설 및 부대시설 등 인프라 구축과 지원하게 되며 고용인원은 73명이다.
○ 금원전기솔라텍(주)(대표이사 김남홍)은 55억원을 투자하여, 스마트 그리드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발맞춰 미래형 태양광발전세트를 제작, 혁신도시 이전․연관기업에 보급할 계획으로 고용인원은 15명이다.
○ (주)남부파워텍(대표이사 김민국)은 55억원을 투자하여, 전력 공급수요 조절 및 품질 향상이 용이한 전원공급장치(ESS) 부품을 개발‧납품하는 업체로 한전 및 연관기업의 이전과 함께 동반 성장이 예상되며 고용인원은 15명이다.
○ 이날 투자협약에 참여한 (주)누리텔레콤(조송만 대표) 등 기업 대표들은 인사말을 통해 우수제품 생산으로 지역 브랜드를 높여 지역 경제 자립도에 기여하고 고용창출 및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크게 이바지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는 광주와 전남의 상생협력을 위한 선도적 역할과 사통팔달(四通八達)인 호남고속철도(KTX) 노선의 나주시 경유,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건설로 조기에 정착 될 걸로 기대된다.
누리텔레콤 등 5개사와 620억원 규모
전남도는 2014. 9. 19(금) 나주 종합스포츠테마파크에서 이낙연 도지사와 강인규 나주시장 및 기업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에 입주하는 (주)누리텔레콤 등 5개사와 62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였다.
○ 그동안 전남도와 나주시는 혁신도시의 활성화를 위하여 투자유치 TF팀을 구성, 다각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19개 기업에 대해 투자협약식을 거행하고, 오늘 5개 기업에 대해 투자협약식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
○ 이날 투자협약을 체결한 (주)누리텔레콤(대표이사 조송만)은 200억원을 투자하며, 서울소재 기업으로 스마트 그리드 및 에너지 관리시스템(EMS) 개발, 자동원격검침시스템(AMI) 제품 S/W를 탑재 생산 할 예정으로 한전 등 에너지 연관기업에 납품 및 국내외 유통할 예정으로 고용인원은 140명 이다.
○ 케이비엠(주)(대표이사 유병일)는 70억원을 투자하며, 서울소재 기업으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이온주입 공정에 사용되는 이온발생 장치 및 광학렌즈 표면 박막처리에 사용되는 전자빔발생장치 부품 등을 연구개발과 제조하는 강소기업으로 고용인원은 200명이다.
○ (주)도시와사람들(대표이사 김창남)는 240억원을 투자하며, 한전 등 이전기관의 편익증대를 위해 지식산업센터를 설치하여 오피스, 공장시설 및 부대시설 등 인프라 구축과 지원하게 되며 고용인원은 73명이다.
○ 금원전기솔라텍(주)(대표이사 김남홍)은 55억원을 투자하여, 스마트 그리드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발맞춰 미래형 태양광발전세트를 제작, 혁신도시 이전․연관기업에 보급할 계획으로 고용인원은 15명이다.
○ (주)남부파워텍(대표이사 김민국)은 55억원을 투자하여, 전력 공급수요 조절 및 품질 향상이 용이한 전원공급장치(ESS) 부품을 개발‧납품하는 업체로 한전 및 연관기업의 이전과 함께 동반 성장이 예상되며 고용인원은 15명이다.
○ 이날 투자협약에 참여한 (주)누리텔레콤(조송만 대표) 등 기업 대표들은 인사말을 통해 우수제품 생산으로 지역 브랜드를 높여 지역 경제 자립도에 기여하고 고용창출 및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크게 이바지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는 광주와 전남의 상생협력을 위한 선도적 역할과 사통팔달(四通八達)인 호남고속철도(KTX) 노선의 나주시 경유,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건설로 조기에 정착 될 걸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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